‘2025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량강화 교육훈련 및 간담회’실시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2025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량강화 교육훈련 및 간담회’실시
- 온기종기 교통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 전개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화자)는 10월 22일(수) 자원봉사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단장 김명식)의 소속 회원 20여명 대상으로‘2025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량강화 교육훈련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지킴이봉사단의 회원들이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과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및 연대를 통한 더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지역 내 재난관련단체 자원봉사자로,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교육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구성과 운영 ▴재난현장 자원봉사 활동 및 안전 등의 주제를 다루었으며,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어 재난상황에서 단체별 직무 분담 및 재난대응 체계의 차이를 공유하는 간담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잠깐의 멈춤, 평생 안전 등 보행약자를 향한 배려의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온기종기 교통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김명식 단장은“이번 교육이 재난상황에서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는 물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관관련 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화자 센터장은“교육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난은 언제든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상시 봉사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경인터넷뉴스사(mginews@empal.com)
